모든 사람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계단을 오르는 휠체어부터 스케치북이 된 셔틀버스 창문까지, 더욱 유쾌한 일상을 위해 등장한 유니버설 디자인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계단을 오르는 휠체어부터 스케치북이 된 셔틀버스 창문까지, 더욱 유쾌한 일상을 위해 등장한 유니버설 디자인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사무 가구 브랜드 퍼시스, 생활 가구 브랜드 일룸, 의자 브랜드 시디즈,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 브랜드 데스커, 매트리스 브랜드 슬로우, 소파 브랜드 알로소를 보유한 퍼시스그룹을 소개한다. 퍼시스그룹이 연구하는 디자인의 핵심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다.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교육자 카럴 마르턴스. 그는 현대 그래픽 디자인의 유산을 계승하는 동시에 그 한계를 계속해서 확장해왔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는 그를 그래픽 디자이너 신동혁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