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속 사라지는 것들을 황동에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속을 이용하여 영원함을 빗대고 식물의 군집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사라지는 것 속에서 남는 기억과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