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을 입은 리그 오브 레전드

2009년 출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되고 있는 PC 게임이자 e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의 동력이 된 리그 오브 레전드가 루이 비통과 손을 잡았다.

루이 비통을 입은 리그 오브 레전드

2009년 출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되고 있는 PC 게임이자 e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의 동력이 된 리그 오브 레전드가 루이 비통과 손을 잡았다. 지난해 12월 ‘루이 비통×리그 오브 레전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컬렉션에는 게임 속 캐릭터 키아나와 세나의 프레스티지 스킨을 비롯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컬러와 캐릭터를 반영한 네버풀, 스피디, 범백 등 루이 비통의 클래식 백이 포함되어 있다. 이뿐 아니라 의류와 액세서리, 스니커즈, 부츠 등 다양한 라인도 갖췄다. 럭셔리 브랜드를 움직이게 만든 게임의 힘도 놀랍지만 기존 루이 비통의 이미지를 또 한 번 깨뜨리는 흥미로운 협업으로, 특히 수많은 게임 덕후들에게 매력적인 잇 아이템이 될 것이 분명하다. 제품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디자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사진)
웹사이트
louisvuit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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