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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호출해온 디자이너, 필립스탁의 궤적을 조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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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올라프의 사후 첫 미술관 회고전 〈Erwin Olaf –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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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을 넘어선 조형 언어, 20년 만에 시드니로 돌아온 거장 론 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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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분화구부터 미술관 돔까지, 제임스 터렐이 빚어낸 감각의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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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로 지은 검은색 궁전, 루이스 네벨슨의 환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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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현대미술가와 손잡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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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언어로 해석한 도자 문화, 광주요 생산본부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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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 아름다운 생명의 잔향, 암스테르담 아트 주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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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 지인: 진동의 구조로 시간을 건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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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그레이코드, 지인의 A to Z: 독일 ZKM 수상부터 페라리 12Cilindri 협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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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의 규칙으로 다시 쓰는, 소피 타우버-아르프의 추상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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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치를 묶는 매듭, 2026 우수문화상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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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와 일상이 만나는 곳, 갤러리 모순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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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네 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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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에 담긴 ‘윤슬’ 단 하나의 12칠린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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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DELVAUX)가 만들어가는 구조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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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세계관 설계자, 류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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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에너지를 시각화한 마샬의 특별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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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일본 장인 정신의 대화,〈비욘드 아워 호라이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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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서 현대로, 설화수가 헤리티지를 해석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