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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설렘을 디자인하다, 트래블러스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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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의 다음 장, 고쿠요 디자인 어워드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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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신과 설화가 작품이 될 때, 도예가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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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짓는 몰입의 공간, 마리우스 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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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도에서 K-뷰티까지, 한국 미(美)의 DNA를 톺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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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나 개인전 〈느슨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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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사로잡은 트레이시 에민 개인전, ‘세컨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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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를 거부하는 리사이클, ‘Dip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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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에서 타일로, 도시의 그래픽이 델프트 블루를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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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미술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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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이미언 허스트의 전시를 봐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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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열린 페이퍼 아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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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이 된 목욕탕, 갤러리 필리아 〈Human After All〉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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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디자이너 김하늘 : 버려진 것들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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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김하늘의 A to Z: CGV ‘폐스크린 조명’부터 노량진어시장 ‘스티로폼 소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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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치는 벽, 2026 서펜타인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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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속 한지의 온기, 고소미 <다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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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김동해 2인전, 〈비로소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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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 산토스 창고에서 다시 태어난 네덜란드 포토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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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진이 될 수 있을까? 이네즈와 비누드의 40주년 회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