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를 위한 공방,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

데스커(대표 강성문)는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라는 명확한 타기팅을 가진 가구 브랜드다. 2018년 신사동에 문을 연 데스커 시그니처 스토어 또한 스타트업 종사자에게 필요한 편집숍과 도서관 등을 통해 데스커의 타깃층을 겨냥한 장소로 입소문을 탔다. 그리고 지난 3월 20일 데스커가 디자인 스토어를 선보였다.

디자이너를 위한 공방,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

데스커(대표 강성문)는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라는 명확한 타기팅을 가진 가구 브랜드다. 2018년 신사동에 문을 연 데스커 시그니처 스토어 또한 스타트업 종사자에게 필요한 편집숍과 도서관 등을 통해 데스커의 타깃층을 겨냥한 장소로 입소문을 탔다. 그리고 지난 3월 20일 데스커가 디자인 스토어를 선보였다. 연남동 골목에 위치한 3층 주택을 개조한 곳으로 디자이너들이 놀며 쉬며 다양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방처럼 기능하도록 의도했다. 북 클럽, 전시 존, 쇼룸, 미팅 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 디자이너 제품을 전시하거나 각종 프로모션과 판매를 지원한다. 특히 북 클럽은 예술 디자인 분야 해외 서적 전문 판매 서점 ‘온고당’과 협업했으며, 전시 존은 월간 〈디자인〉과 협업해 국내 디자이너와 작가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그 첫 전시는 올해 1월 ‘월간 〈디자인〉이 주목한 디자이너’에도 소개한 바 있는 임정주의 ‘논일로퀀트 Noneloquent’다.

공간 디자인 총괄
하유진(퍼시스홀딩스 브랜드디자인 1팀)
공간 기획
길범주(데스커 사업기획팀)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25길 54
웹사이트
des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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