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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담아낸 산업적 맥락, SHC 본사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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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와 기능의 변화에 대한 탐구, 〈METAMORPHOSIS〉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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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근무자의 삶을 동화로 기록하다, 마이 히어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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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의 새로운 문법, 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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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머무르게 하는 강연 공간, 홍티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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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의학을 위한 글로벌 워크스페이스, 푸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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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언어로 해석한 도자 문화, 광주요 생산본부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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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지만 섬세한 라운지웨어, 사이드 디쉬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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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위에 열린 극장, 커넥천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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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과 이탈리안을 잇는 길, 이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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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를 위한 가장 현대적인 포맷, 말차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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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디자인을 향한 탐구, 수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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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라는 언어로 쓰는 개인의 서사, a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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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따라서, [Who mad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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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락한 항구에서 다시 움직이는 도시, 부안 줄포 도시재생 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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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로 풀어낸 산업 재료, ‘de-goos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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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기억을 압축한 알루미늄 큐브, 청계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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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함으로써 존재하는 디자인 학교, SADI 30년 기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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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과 가죽으로 빚은 유기적 리듬, 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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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너머 부산다움, 부산시 도시 비주얼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