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작은 화분에 담은 사색의 미학, 살롱 설화수의 다섯 번째 이야기
-

베를린에 거주하는 디자이너 부부의 거실
-

업사이클링 소재에서 발견한 가능성, Plastic Marble Display Shelf
-

소재와 형태로 완성한 브랜딩, OKA Onigiri
-

일상을 지키는 로우테크 솔루션, ‘불끄는 앞치마’ 캠페인
-

유기견과 가족을 잇는 첫 번째 옷, BOW-OUR
-

시간의 결을 덧입은 로봇 하우스, 덕우 PCI 사옥
-

고요를 심는 건축, 한가한 빌딩
-

감각적 경험으로 기억되는 브랜드, 로프로프(LOAF LOAF)
-

네 도시가 그려낸 하나의 이야기, Poster Safari
-

생존과 진화의 경계에서, 디자인의 내일을 묻다
-

플레디스(Pledis) 리브랜딩 프로젝트
-

관계로 짜인 건축, 연남동 오세상코퍼레이션 빌딩
-

자연과 기하학이 공명하는 오브제, G Collection
-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이끄는 플랫폼, ‘공진단’
-

공간 제약 없는 디지털 합주 시스템, 핫케익
-

달걀껍데기로 만든 생분해 소재, Re:shell
-

절제된 미학으로 구현한 브랜드 허브, 이안기획 오피스
-

조화와 균형 그리고 여백을 담은 공간, STUDIO TLE
-

작은 공간에 담긴 구조의 미학, 겟브레디 베이커리(Get Bready Bak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