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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로 풀어낸 산업 재료, ‘de-goos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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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기억을 압축한 알루미늄 큐브, 청계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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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함으로써 존재하는 디자인 학교, SADI 30년 기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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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과 가죽으로 빚은 유기적 리듬, 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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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너머 부산다움, 부산시 도시 비주얼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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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기억을 닮은 의자, Ta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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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만화책이 된 폐발전소, 〈다이얼로그 04: 그들에게는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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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공간은 어떻게 상상력을 키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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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침대, Arka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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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머무는 공공미술, 〈윈스텐리 시간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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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의 반복으로 만드는 브랜드 경험, BPM 리프팅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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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의 순간을 붙잡는 AI 작곡 도구, 에버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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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적인 가구, 바이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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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집과 새 도시 사이에 파고든 집,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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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화분에 담은 사색의 미학, 살롱 설화수의 다섯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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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 거주하는 디자이너 부부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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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소재에서 발견한 가능성, Plastic Marble Display Sh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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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형태로 완성한 브랜딩, OKA Onig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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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지키는 로우테크 솔루션, ‘불끄는 앞치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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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과 가족을 잇는 첫 번째 옷, BOW-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