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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김동해 2인전, 〈비로소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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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 산토스 창고에서 다시 태어난 네덜란드 포토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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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진이 될 수 있을까? 이네즈와 비누드의 40주년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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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대중문화 속 고양이를 탐구한 파이돈의 아트북,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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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 건축 거장 알바루 시자가 포르투에 빚은 공원형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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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에서 시작하는 세계, 정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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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서 기회를 찾는 도시, 2026 방콕 디자인 위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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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와 서브컬처가 교차하는 지점, 〈TRIPTY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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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도시가 되는 방식, 알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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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천착한 디자이너, 유랩 김종유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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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춤토르 건축을 매개로 완성된 현대미술가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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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호출해온 디자이너, 필립 스탁의 궤적을 조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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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올라프의 사후 첫 미술관 회고전 〈Erwin Olaf –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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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을 넘어선 조형 언어, 20년 만에 시드니로 돌아온 거장 론 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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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분화구부터 미술관 돔까지, 제임스 터렐이 빚어낸 감각의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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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로 지은 검은색 궁전, 루이스 네벨슨의 환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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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현대미술가와 손잡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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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언어로 해석한 도자 문화, 광주요 생산본부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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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 아름다운 생명의 잔향, 암스테르담 아트 주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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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 지인: 진동의 구조로 시간을 건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