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도쿄에 갈 이유가 된 아트 위크 & 디자인 페어 ②
-

산업 유산을 문화 자산으로 가꾸다, 영도 깡깡이 마을
-

경주의 가치를 발견하고 연결하다
-

소재와 형태로 완성한 브랜딩, OKA Onigiri
-

일상을 지키는 로우테크 솔루션, ‘불끄는 앞치마’ 캠페인
-

우영미가 이태원에서 펼치는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
-

구찌부터 자크뮈스까지, 패션 브랜드가 영화 형식을 활용하는 이유는?
-

레어로우 청담 플래그십, 모듈의 확장을 실험하다
-

6관왕으로 증명한 UX 혁신,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
-

위대한 실패로 차별화한 아시아 디자인 전시
-

[Creator+] 소백 대표·디자이너 박민아: 신 한국적 미니멀리즘을 근간으로 삶을 디자인하다
-

[Creator+] 박민아의 A to Z: RM이 선택한 달항아리 쿠션부터 리움 조선백자 명상 오브제까지
-

공감과 포용의 도시를 향해,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

메종 마르지엘라의 미감이 응축된 새로운 주거 공간
-

혁명 대신 진화를 택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아이콘 리뉴얼
-

50명의 크리에이터가 기념하는 자라 50주년
-

수집가들을 위한 ‘휴대용’ 미니 바이닐
-

감각적 경험으로 기억되는 브랜드, 로프로프(LOAF LOAF)
-

자동차에 대한 모든 취향을 담은 놀이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

쿠에른이 빚어온 10년의 시간,〈하나부터 열까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