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발드 스피커르
에발드 스피커르(Ewald Spieker)는 전통 인쇄 기술을 사용해 손으로만 작업하는 장인적인 디자이너다. 내성적인 성격도 딱 장인 같다. 그의 작업실 이름은 ‘타이포 갤러리(Typo Gallery)’. 비영리로 운영하는 이곳은 외부인에게 항상 무료 개방이다. 그러나 36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이 갤러리가 곧 문을 닫는다. 이 인터뷰는 아마 이곳의 마지막 기록이 될 듯하다.
에발드 스피커르(Ewald Spieker)는 전통 인쇄 기술을 사용해 손으로만 작업하는 장인적인 디자이너다. 내성적인 성격도 딱 장인 같다. 그의 작업실 이름은 ‘타이포 갤러리(Typo Gallery)’. 비영리로 운영하는 이곳은 외부인에게 항상 무료 개방이다. 그러나 36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이 갤러리가 곧 문을 닫는다. 이 인터뷰는 아마 이곳의 마지막 기록이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