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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Jin Lee
저는 ‘Serious Fun’을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아, 놀이를 조형 언어로 활용하며 일상과 사회적 이슈, 개인과 공동체 등 다양한 관계가 교차하는 ‘사이(In-between)’를 탐구합니다. 진지함과 유희, 기능과 경험 사이의 긴장을 바탕으로 참여형 오브제와 인스톨레이션을 제작하며, 관객의 신체적 개입을 통해 작품이 완성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희망 분야.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