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에서 영감을 얻은 조명LIMAS × 최중호 스튜디오

공사장에 무심하게 걸려 있는 운동화에서 영감을 얻어 벨트 드라이브 플로어 램프를 선보였는데 강렬한 색상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운동화에서 영감을 얻은 조명LIMAS × 최중호 스튜디오

라이마스는 40년 넘게 아름다운 조명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지금껏 쌓은 제작 및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브제로서의 조명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국내 디자이너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라이마스 콜라보에디션’으로 명명한 이번 프로젝트의 첫 주자는 최중호 디자이너다. 그는 공사장에 무심하게 걸려 있는 운동화에서 영감을 얻어 벨트 드라이브 플로어 램프를 선보였는데 강렬한 색상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최중호는 운동화 끈에서 스트랩을 연상했고, 스트랩을 벨트로 확장시켜 조명 기능과 디자인에도 반영했다. 벨트를 늘리거나 줄여 광원의 기울기나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imas.co.kr

디자인
최중호 스튜디오(대표 최중호), joonghocho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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