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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디자인 너머의 보편성, 스튜디오 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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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디자인과 동아시아 차 문화의 만남, 〈테일러드 헤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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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에 스민 숯의 시간, 이배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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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의 아이콘이 지금 재조명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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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에 펼쳐진 콤파니의 디자인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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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텍×히스, 자작나무와 세라믹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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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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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설렘을 디자인하다, 트래블러스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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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의 다음 장, 고쿠요 디자인 어워드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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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신과 설화가 작품이 될 때, 도예가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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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짓는 몰입의 공간, 마리우스 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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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도에서 K-뷰티까지, 한국 미(美)의 DNA를 톺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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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나 개인전 〈느슨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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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사로잡은 트레이시 에민 개인전, ‘세컨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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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를 거부하는 리사이클, ‘Dip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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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에서 타일로, 도시의 그래픽이 델프트 블루를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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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미술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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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이미언 허스트의 전시를 봐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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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열린 페이퍼 아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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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이 된 목욕탕, 갤러리 필리아 〈Human After All〉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