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샤넬과 현대 미술의 만남, 베를린 함부르거 반호프의 샤넬 커미션 프로젝트
-

아트페어를 다시 설계하다, <하이브 아트페어(HIVE ART FAIR)>
-

[Creator+] 구오듀오: 소재와 공법으로 디자인의 새로운 재미를 찾다
-

[Creator+] 구오듀오의 A to Z: 〈밀라노 디자인 위크〉부터 코펜하겐 〈3 Days of Design〉까지
-

커머셜 사진가의 다정한 반전, 안상미가 포착한 ‘예쁜 마음’
-

영원한 모던보이, 유영국 전시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

인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가치를 말하다, 2026 런던 크래프트 위크
-

공방에서 사진의 세계로, 렌즈를 든 바우하우스 여성 작가 3인
-

2026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7곳의 박물관
-

스튜디오 니콜슨이 새롭게 정의내리는 여성복, 〈WOMAN〉
-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 최종 수상자는?
-

MDW 2026 ③ 밀라노를 매료시킨 한지, 조명 디자인의 옷을 입다
-

MDW 2026 ② 밀라노에서 마주한 한국 디자인의 네 장면
-

갤러리로 변신한 독일 백화점, 카데베(KaDeWe)의 쇼윈도
-

패션 디자이너 드리스 반 노튼, 베네치아에 재단을 열다
-

SDF 2026 영 디자이너 멘토 ② 최지연 카바라이프 대표
-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모든 것
-

혹스턴이 선택한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 건물
-

건축을 전시의 언어로 번역하는 큐레이터, 정다영 CAC 대표
-

향의 구조로 설계된 시향 공간, 콘크리티드(CONCRE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