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Design+
  • ArticleExpand
    • Project
    • People
    • Now
  • D. findExpand
    • Specialist
    • Focus 9
  • YoungExpand
    • School Show
    • Meet
Newsletter
Submission
Instagram
  • About
  • Subscription
  • E-Magazine
Design+
  • Article
    • Project
    • People
    • Now
  • D. find
    • Specialist
    • Focus 9
  • Young
    • School Show
    • Meet

  • D.find

    Focus 9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완성하기까지 어떤 디자이너 또는 디자인 스튜디오가 참여했을까요? 매달 디자인플러스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프로젝트 아홉 개를 선별해 소개합니다. 기업, 브랜드, 공공사업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들이 궁금하다면 먼슬리로 업데이트하는 Focus 9의 콘텐츠를 주목해 보세요.

    모든 Focus 9 보러가기 →

    February, 2026

    Copy Link
    [Focus9] Recent post
    resize L1022892 1
    Project 1
    20260130 085526
    Project 2
    resize Standard Mixing Bowl 8
    Project 3
    GDA EK
    Project 4
    resize 26 0115 Portfolio FD 8631
    Project 5
    frontkit 03 cdgfarm logo typeA
    Project 6
    2 13
    Project 7
    20260205 142530
    Project 8
    20260205 142539
    Project 9

    1. 지층의 결을 닮은 조각적 소파, 스트라타(STRATA) 컬렉션

    디자인 최중호스튜디오
    클라이언트 무니토

    #최중호스튜디오 #무니토 #소파컬렉션 #가구디자인 #스트라타
    resize L1022616 1
    resize L1022830 1
    resize L1022346 1

    디자인 스튜디오 최중호스튜디오가 가구 브랜드 무니토를 위해 새로운 소파 컬렉션 ‘스트라타(STRATA)’를 선보였다. 수만 년의 시간이 쌓여 형성된 지층의 결을 조각적인 형태로 재해석해, 사용자의 취향이 반영된 프라이빗 갤러리 같은 공간감을 제안한다. 날카롭게 교차하는 면과 견고한 부피감이 돋보이는 기하학적 실루엣은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의 중심을 잡는 하나의 지형처럼 존재한다. 주변의 시선과 동선을 유기적으로 유도하며 거실 환경의 시각적·공간적 균형을 새롭게 정의하는 점이 특징이다. 고정된 가구의 틀을 깨고 공간과 능동적으로 대화하며 진화하는 스트라타의 형태감은 일상에 대담한 미적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보는 각도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층상 구조의 표면을 통해 가구를 건축적인 오브제로 격상시킨 시도가 인상적이다.

    ▶ 최중호스튜디오 프로젝트 더 보기


    2. 중첩된 프레임으로 제안하는 응시의 미학

    디자인 로호타입
    클라이언트
    겸재정선미술관

    #로호타입 #겸재정선미술관 #전시 #EI #디자인
    20260130 084654
    20260130 084654 1

    디자인 스튜디오 로호타입이 겸재정선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소장품 다시 보기>의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메인 그래픽은 중첩된 원형 프레임 안에 겸재 정선의 작품 이미지를 배치하여, 중심부로 갈수록 이미지의 층위가 단계적으로 드러나는 시각적 깊이를 형성한다. 이는 관람자가 이미지를 단번에 소비하는 방식을 넘어, 작품을 천천히 응시하며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경험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다. 겸재 정선의 걸작과 현대 한국화 수상작을 아우르며 소장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그래픽의 순환과 교체를 통해 ‘다시 보기’라는 전시의 본질을 명확히 시각화한다. 미술관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벼려낸 디자인 시스템은 과거의 유산과 현대의 시선을 잇는 유연한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로호타입 기사 더 보기


    3. 일상의 조리 경험을 정교하게 다듬다, 스탠다드 믹싱볼

    디자인 비 포머티브
    클라이언트 밧드야

    #비포머티브 #밧드야 #제품디자인 #스탠다드믹싱볼
    resize Standard Mixing Bowl 1
    resize Standard Mixing Bowl 2
    resize Standard Mixing Bowl 8 1

    디자인 스튜디오 비 포머티브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밧드야의 ‘스탠다드 믹싱볼’을 디자인했다. 스테인리스 소재 특유의 견고함을 유지하면서도 슬림한 두께와 군더더기 없는 라인을 적용해 조리 과정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무게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볼 외곽에 설계된 날개와 면을 정교하게 깎아낸 챔퍼(chamfer) 라인은 손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입체적인 파지감을 구현하며, 도구의 본질적인 사용성에 미학적 완성도를 더했다. 세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제품군은 다양한 조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주방의 효율을 높인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미학이 작은 도구 안에 응축된 이번 프로젝트는 일상의 경험을 보다 세심하게 보살피는 디자인의 가치를 증명한다.

    ▶ 비 포머티브 프로젝트 더 보기


    4. 기록의 가교가 된 골든 링, 골든디스크어워즈 리브랜딩

    디자인 MYKC (김용찬, 김기문, 김단비)
    클라이언트
    HLL

    #MYKC #HLL #골든디스크어워즈 #K팝 #K-POP
    GDA 1 01
    GDA TROPHY
    GDA WB

    디자인 스튜디오 MYKC가 40회를 맞이한 ‘골든디스크어워즈’의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40년의 역사적 권위와 K-뮤직의 역동성을 동시에 담기 위해, 음악이 재생되는 모든 장면의 본질인 ‘시간성과 기록성’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했다. 기존의 원형 디스크를 분절된 골드 링 구조로 재구성한 새 심볼은 개별 아티스트의 성취가 모여 거대한 역사를 이루는 과정을 시각화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JTBC 브랜드디자인팀의 영상 디자인, 우주라이크의 무대 디자인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평면의 아이덴티티가 스크린과 공간 전체로 입체적으로 확장되는 통합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 MYKC 프로젝트 더 보기


    5. 10년간의 감각을 기록한 아카이브, 『2016–2025 어린이박물관 전시이야기』

    디자인 프론트도어
    클라이언트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프론트도어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도록 #책 #디자인
    resize 26 0115 Portfolio FD 8575
    resize 26 0115 Portfolio FD 8627
    resize 26 0115 Portfolio FD 8589

    디자인 스튜디오 프론트도어가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지난 10년을 기록한 두 번째 디자인 보고서 『2016–2025 어린이박물관 전시이야기』를 디자인했다. 이번 보고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고 감각하는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여, 11건의 전시에서 활용된 색상,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세밀하게 분류하고 체계화했다. 특히 어린이와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했던 전시 기물들을 감각적인 레이아웃으로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어린이 전시만이 지니는 고유한 체험적 서사를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 프론트도어 프로젝트 더 보기


    6. 자연의 형상으로 기록한 로컬의 잠재력, 차돌골농원 BI

    디자인 프론트킷
    클라이언트 차돌골농원

    #프론트킷 #차돌골농원 #BI #브랜드 아이덴티티
    resize frontkit 08 cdgfarm photo
    resize frontkit 06 cdgfarm photo

    디자인 스튜디오 프론트킷이 고부가가치 작물을 생산하는 곡성 차돌골농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도형의 기초인 선과 원을 활용한 글자 구성으로 자연의 본질을 담백하게 전달하며, 쿨 핑크가 포함된 컬러 시스템을 통해 기존 농가 브랜드에서 보기 드문 서정적이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구축했다. 특히 작물의 성장 속도와 모양을 아이콘화한 키 비주얼은 씨앗의 원형적 에너지가 구체적인 결실로 나아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상징하며 그래픽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소규모 로컬 브랜드가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강력한 각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증명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 프론트킷 프로젝트 더 보기


    7. 왕관의 무게와 도전의 기록, KBS <노벨위크> 타이틀 디자인

    디자인 파이카
    클라이언트 KBS

    #파이카 #KBS #다큐멘터리 #그래픽 #폰트 #방송
    2 01
    20260130 084307 1
    20260130 084307

    디자인 스튜디오 파이카(이수향, 하지훈)가 KBS 다큐멘터리 <노벨위크>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노벨상이라는 하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학도들의 각기 다른 이상을 포착하며, 특별한 한 주(Week)와 한국 과학계의 현실적 한계(Weak)라는 중의적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왕관의 무게’와 그 한계의 극복이라는 주제를 타이포그래피와 모션 그래픽으로 변주하여, 과학적 탐구의 숭고함과 이면의 고뇌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파이카의 디자인 언어는 차가운 현실의 기록을 희망찬 미래의 서사로 치환하며, 다큐멘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도전과 극복의 메시지를 강력한 시각적 잔상으로 구축해내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 파이카 기사 더 보기


    8. 디지털 비트로 구축한 게임의 서사, 수퍼셀 서울 오피스 공간 프로젝트

    디자인 인테그
    클라이언트
    수퍼셀

    #인테그 #수퍼셀 #오피스디자인 #공간디자인
    20260205 135850
    20260205 135920
    20260205 135920 1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인테그(Intg)가 수퍼셀의 디지털 세계관을 물리적 업무 환경으로 구현한 ‘수퍼셀 서울’ 오피스를 설계했다. 인테그는 게임의 기본 단위인 그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간 프로그램을 하나의 ‘비트(bit)’로 구성하여 디지털의 구조적 논리를 오피스 레이아웃으로 치밀하게 변환했다. 5개의 테마 회의실과 라운지는 게임 IP의 시그니처 팔레트를 다양한 소재로 투영하는 한편, 한국의 다실을 재해석한 ‘챗룸’은 고(故)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을 중심으로 지역적 감수성과 브랜드 서사를 정교하게 결합했다. ‘최고의 팀이 최고의 게임을 만든다’는 철학을 공간화하여 단순한 일터를 넘어 기업의 비전과 영감을 공유하는 창의적 협업의 무대를 구축해낸 점이 인상적이다.

    ▶ 인테그 프로젝트 더 보기


    9. 국내 최초의 쌀 구독 신용카드, NH미미카드 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더블디
    클라이언트 NH농협카드

    #더블디 #NH농협카드 #쌀구독 #신용카드 #카드디자인 #프로덕트디자인
    20260205 135515
    20260205 135929

    디자인 스튜디오 더블디가 마스터카드(Mastercard)와의 협업 구조 하에서 국내 최초의 쌀 구독 신용카드인 ‘NH미미카드’의 디자인 개발과 키 비주얼 제작을 총괄했다. NH농협카드 측에서 직접 개발한 ‘미미카드(美米카드)’라는 네이밍은 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더블디는 이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소재인 쌀을 ‘영 마인드(Young Mind)’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현대적인 언어로 재해석하는 데 집중했다. 해가 뜨는 아침 풍경을 공깃밥에 투영한 ‘밥모닝’과 쌀 포대 그래픽을 위트 있게 풀어낸 ‘구독구독미’ 플레이트는 상품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마스터카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 혜택을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쌀 구독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대중에게 매력적으로 각인시킨 시도가 눈길을 끈다.

    ▶ 더블디 프로젝트 더 보기

    In This Article
    • 1. 지층의 결을 닮은 조각적 소파, 스트라타(STRATA) 컬렉션
    • 2. 중첩된 프레임으로 제안하는 응시의 미학
    • 3. 일상의 조리 경험을 정교하게 다듬다, 스탠다드 믹싱볼
    • 4. 기록의 가교가 된 골든 링, 골든디스크어워즈 리브랜딩
    • 5. 10년간의 감각을 기록한 아카이브, 『2016-2025 어린이박물관 전시이야기』
    • 6. 자연의 형상으로 기록한 로컬의 잠재력, 차돌골농원 BI
      • 7. 왕관의 무게와 도전의 기록, KBS <노벨위크> 타이틀 디자인
      • 8. 디지털 비트로 구축한 게임의 서사, 수퍼셀 서울 오피스 공간 프로젝트
      • 9. 국내 최초의 쌀 구독 신용카드, NH미미카드 디자인 프로젝트

    관련 기사

    [Creator+]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 지인: 소리로 시간을 건축하다
    PeopleTechArt & CraftExhibition

    [Creator+]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 지인: 소리로 시간을 건축하다

    2026.02.122026.02.12
    0 Comments

    그레이코드, 지인에게 작곡은 선율을 넘어 시공간의 경험을 설계하는 일이다. 진동을 세계의 구조로 바라보며 데이터와 음악적 언어 사이의 궤적을 탐구하고, 이를 시각적 형태나 시스템으로 확장한다.

    Read More [Creator+]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 지인: 소리로 시간을 건축하다Continue

    [Creator+] 그레이코드, 지인의 A to Z: 독일 ZKM 수상부터 페라리 12칠린드리 협업까지
    PeopleTechArt & CraftExhibition

    [Creator+] 그레이코드, 지인의 A to Z: 독일 ZKM 수상부터 페라리 12칠린드리 협업까지

    2026.02.122026.02.12
    0 Comments

    그레이코드, 지인은 조태복과 정진희 두 작곡가가 함께 작업하는 전자음악 듀오다. 작곡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드로잉과 설치, 퍼포먼스, 출판까지 확장해왔다. 음악을 매개로 자신들만의 사운드 언어를 구축하고 있다.

    Read More [Creator+] 그레이코드, 지인의 A to Z: 독일 ZKM 수상부터 페라리 12칠린드리 협업까지Continue

    곡선의 규칙으로 다시 쓰는, 소피 타우버-아르프의 추상 언어
    ProjectArt & CraftExhibition

    곡선의 규칙으로 다시 쓰는, 소피 타우버-아르프의 추상 언어

    2026.02.112026.02.09
    0 Comments

    하우저 앤 워스 파리의 <곡선의 규칙> 전은 소피 타우버-아르프를 미술사적 관점에서 재정립한다. 남편의 그늘을 벗어나 다다와 추상, 공예와 순수미술을 가로지른 그의 독창성을 조명한다. 직선의 시대에 유연한 ‘곡선’으로 현대미술의 새 계보를 그린 작가의 40년 궤적을 45점의 작품으로 압축해 보여준다.

    Read More 곡선의 규칙으로 다시 쓰는, 소피 타우버-아르프의 추상 언어Continue

    한국의 가치를 묶는 매듭, 2026 우수문화상품 공모
    ProjectArt & Craft

    한국의 가치를 묶는 매듭, 2026 우수문화상품 공모

    2026.02.112026.02.11
    0 Comments

    한국다움을 품은 물건들이 세계와 만나는 시간, 그 첫걸음이 될 우수문화상품 공모가 2026년 2월 27일까지 지원자를 기다린다.

    Read More 한국의 가치를 묶는 매듭, 2026 우수문화상품 공모Continue

    실용적이지만 섬세한 라운지웨어, 사이드 디쉬 카운터
    NowBranding& more

    실용적이지만 섬세한 라운지웨어, 사이드 디쉬 카운터

    2026.02.102026.02.10
    0 Comments

    서촌의 좁은 골목에 위치한 사이드디쉬카운터(SIDEDISHCOUNTER)는 어패럴 디자이너와 그래픽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브랜드다. 반려견 히로와 지로와 함께 보내는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어울리는 옷의 필요성을 브랜드 콘셉트로 발전시켰다.

    Read More 실용적이지만 섬세한 라운지웨어, 사이드 디쉬 카운터Continue

    공예와 일상이 만나는 곳, 갤러리 모순 광화문
    ProjectSpaceArt & CraftExhibition

    공예와 일상이 만나는 곳, 갤러리 모순 광화문

    2026.02.102026.02.09
    0 Comments

    경복궁역 7번 출구로 나와 일직선으로 걷다 보면 사직로10길 골목에 다다른다. 건너편 서촌 거리와는 또 다른 호젓함이 감도는 거리. 갤러리 모순의 새 공간은 그곳에 자리한다.

    Read More 공예와 일상이 만나는 곳, 갤러리 모순 광화문Continue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루이비통 남성복 쇼의 공간
    ProjectSpaceStyle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루이비통 남성복 쇼의 공간

    2026.02.102026.02.09
    0 Comments

    올해 초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2026년 F/W 멘즈 컬렉션에서는 패션과 더불어 건축과 일상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장면이 연출되어 화제가 되었다. 지속 가능한 주거와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기획된 쇼의 공간은 조립식 주택 ‘드롭하우스(DROPHAUS)’다.

    Read More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루이비통 남성복 쇼의 공간Continue

    호주 최대 뷰티 리테일러 ‘메카(MECCA)’ 2025 수상자는?
    ProjectExhibition

    호주 최대 뷰티 리테일러 ‘메카(MECCA)’ 2025 수상자는?

    2026.02.092026.02.03
    0 Comments

    멜버른의 빅토리아 국립미술관과 호주 최대 뷰티 리테일러 메카가 주관하는 ‘메카 X NGV 여성 디자인 공모전 2025’이 네 번째 수상자를 선정했다.

    Read More 호주 최대 뷰티 리테일러 ‘메카(MECCA)’ 2025 수상자는?Continue

    [위클리 디자인] 선물하기 좋은 감각적인 F&B 브랜드들
    Project& more

    [위클리 디자인] 선물하기 좋은 감각적인 F&B 브랜드들

    2026.02.092026.02.09
    0 Comments

    설 명절을 맞아 선물 고민을 하고 있다면 주목해보자. 패키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브랜드들을 모아보았다.

    Read More [위클리 디자인] 선물하기 좋은 감각적인 F&B 브랜드들Continue

    올해 뭐 입지? 2026 봄,여름 트렌드 미리보기
    ProjectStyle

    올해 뭐 입지? 2026 봄,여름 트렌드 미리보기

    2026.02.082026.02.05
    0 Comments

    불확실한 경기와 급변하는 날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던 패션계가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무려 14개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동시에 교체되는 이례적인 변화는 2026 봄/여름 컬렉션의 공기를 단숨에 바꿔놓았다. 색감은 대담해졌고, 실루엣은 가벼워졌으며, 스타일링에는 실험과 유쾌함이 스며들었다.

    Read More 올해 뭐 입지? 2026 봄,여름 트렌드 미리보기Continue

    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네 개의 시선
    ProjectArt & CraftExhibition

    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네 개의 시선

    2026.02.072026.02.05
    0 Comments

    에르메스 재단 라 베리에흐(La Verrière)의 큐레이터 조엘 리프는 ‘증강된 솔로(solo augmenté)’ 시리즈 전시의 10번째 주인공으로 젊은 조지아 출신의 프랑스 작가 엘렌 샤트베라슈빌리(Elene Shatberashvili)를 선택했다.

    Read More 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네 개의 시선Continue

    빛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올라퍼 엘리아슨 개인전
    ProjectExhibition

    빛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올라퍼 엘리아슨 개인전

    2026.02.062026.02.05
    0 Comments

    명실상부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이 15년 만에 다시 호주를 찾았다. 이번 브리즈번의 퀸즐랜드 아트갤러리(이하QAGOMA, Queensland Art Gallery | Gallery of Modern Art)에서 개최되는 엘리아슨의 대규모 개인전 개인전 ‘Olafur Eliasson: Presence’는 그의 작품을 기다리던 미술 애호가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Read More 빛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올라퍼 엘리아슨 개인전Continue

    청계천 위에 열린 극장, 커넥천 파빌리온
    ProjectSpaceLivingExhibition

    청계천 위에 열린 극장, 커넥천 파빌리온

    2026.02.062026.02.06
    0 Comments

    오브라 아키텍츠가 설계한 이 파빌리온은 물리적으로 건너기 위한 구조물이기보다, 도시의 기억과 상상을 잇는 매개에 가깝다.

    Read More 청계천 위에 열린 극장, 커넥천 파빌리온Continue

    ART SG 2026,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축을 선포하다
    ProjectExhibition

    ART SG 2026,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축을 선포하다

    2026.02.062026.02.05
    0 Comments

    지난 1월 22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1월 25일까지 개최된 ‘아트 싱가포르 2026(이하 ART SG)’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페어는 마리나 베이 샌즈(MBS) 샌즈 엑스포 및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개국 이상, 100여 개의 선도적인 갤러리가 집결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Read More ART SG 2026,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축을 선포하다Continue

    향의 건축, 감각의 조향 전 〈BOUTIQUE MANSION〉전
    ProjectExhibition& more

    향의 건축, 감각의 조향 전 〈BOUTIQUE MANSION〉전

    2026.02.062026.02.05
    0 Comments

    동시대 주목받는 한국의 현대미술가와 함께 미술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맨션나인’에서 전에 없던 감각의 전시를 선보인다.

    Read More 향의 건축, 감각의 조향 전 〈BOUTIQUE MANSION〉전Continue

    얼굴 없는 존재의 텅 빈 사유, 피에르 위그 〈Liminals〉 전
    ProjectExhibition& more

    얼굴 없는 존재의 텅 빈 사유, 피에르 위그 〈Liminals〉 전

    2026.02.052026.02.06
    0 Comments

    LAS 파운데이션은 ‘Sensing Quantum’ 프로그램의 두 번째 커미션 작가로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를 초대해 신작 (2025)를 공개했다. 위그는 1990년대 ‘관계미학’을 대표했지만, 일찌감치 인간 중심의 관계에서 벗어나 비인간 존재들의 감각과 지각으로 관심을 옮겼다.

    Read More 얼굴 없는 존재의 텅 빈 사유, 피에르 위그 〈Liminals〉 전Continue

    메종&오브제 파리 2026 하이라이트
    ProjectLivingExhibition

    메종&오브제 파리 2026 하이라이트

    2026.02.052026.02.05
    0 Comments

    2026년 1월 파리, 겨울이 센강 위로 내려앉는 가운데 국제 디자인계의 엘리트들이 다시 한번 메종&오브제(Maison & Objet)에 모인다. 이 행사는 미적·사회적 흐름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바로미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Read More 메종&오브제 파리 2026 하이라이트Continue

    페라리에 담긴 ‘윤슬’ 단 하나의 12칠린드리
    ProjectTechArt & Craft

    페라리에 담긴 ‘윤슬’ 단 하나의 12칠린드리

    2026.02.052026.02.05
    0 Comments

    페라리가 네 팀의 동시대 한국 작가들과 함께 한국을 기리는 단 하나의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를 완성했다.

    Read More 페라리에 담긴 ‘윤슬’ 단 하나의 12칠린드리Continue

    경계 없는 문화 공간, 타이중 그린 뮤지엄브러리
    ProjectSpace

    경계 없는 문화 공간, 타이중 그린 뮤지엄브러리

    2026.02.042026.02.11
    0 Comments

    대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화제를 모은 타이중 그린 뮤지엄브러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2013년 국제 설계 공모에 당선한 SANㅁA가 설계를 맡아 장장 12년에 걸쳐 완성한 이 프로젝트는 대만 최초로 공공 미술관과 도서관을 통합한 시도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Read More 경계 없는 문화 공간, 타이중 그린 뮤지엄브러리Continue

    한식과 이탈리안을 잇는 길, 이테르
    NowSpaceF&B

    한식과 이탈리안을 잇는 길, 이테르

    2026.02.042026.02.04
    0 Comments

    레스토랑을 경험하는 시간을 하나의 여정으로 설정하고, 한식과 이탈리안을 연결하는 ‘길’을 공간적으로 재해석했다.

    Read More 한식과 이탈리안을 잇는 길, 이테르Continue

  • About
  • Subscription
  • E-Magazine
Submission

서울시 중구 동호로 272 (주)디자인하우스
대표자. 이영혜
사업자등록번호. 203-81-43529

전화번호. 02-2275-6151
이메일. designplus@design.co.kr

  •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정기구독
  • E 매거진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패밀리 사이트
    • 디자인하우스
    • 헤이팝
    • 행복이 가득한 집
    • 럭셔리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 부산디자인페스티벌
    • 서울디자인페스티벌
    • 1집구석
    • 코리아디자인페스티벌

Copyright © 2026 Designhouse inc.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
  • About
  • Subscription
  • E-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