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진화, 디자인의 진화, 영화관의 진화를 말하다
멀티플렉스의 도입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영화관 산업은 스마트폰과 IPTV 등 대체 매체의 발달로 치열한 생존 경쟁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늘날의 영화관들은 차별화된 콘셉트와 공간 디자인 전략을 통해 단순한 상영관을 넘어선 복합 문화 공간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멀티플렉스의 도입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영화관 산업은 스마트폰과 IPTV 등 대체 매체의 발달로 치열한 생존 경쟁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늘날의 영화관들은 차별화된 콘셉트와 공간 디자인 전략을 통해 단순한 상영관을 넘어선 복합 문화 공간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지난 9월 롯데월드타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찾은 조너선 반브룩을 만났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디자이너로서 각 시기마다 어떻게 적응하며 활동했는지 그 비법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