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디자인] 인상적인 그 패키지 디자인의 기원을 찾아서
투명한 병의 약주(藥酒) 브랜드가 갈색 병으로 바뀌고, 미국에서 시작한 한국 식품 브랜드의 고추장과 쌈장이 톡톡 튀는 컬러와 패턴을 갖게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투명한 병의 약주(藥酒) 브랜드가 갈색 병으로 바뀌고, 미국에서 시작한 한국 식품 브랜드의 고추장과 쌈장이 톡톡 튀는 컬러와 패턴을 갖게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10가지 키워드로 살펴본 110곳의 장소. 2024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디자인 도시 서울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세계적인 건축가부터 알만한 스포츠 브랜드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를 통해 예술과 디자인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즐겨보자.
브랜드의 서체는 단순한 텍스트 이상이다. 브랜드의 성격과 메시지를 담은 서체 디자인을 모아 소개한다.
걷기 좋은 가을날, 북촌과 서촌을 산책하며 함께 둘러보면 좋은 편집숍과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모았다. 지난 연말에서 올여름 사이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핫 스팟.
다양한 산업 속 끊임없이 성장하며 주목받는 브랜드들의 경쟁력을 파헤쳐본다.
백화점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 신개념 공간 플랫폼, 미래형 리테일 플랫폼을 지향하는 백화점 프로젝트들을 모았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특수 효과, 세트 및 소품, 영화 포스터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여성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 프로젝트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두바이 엑스포까지. 신기루처럼 환상적인 중동의 건축 프로젝트들을 소개한다.
전통적인 형태와 요소, 기법을 새로운 창작의 기회로 삼은 가구 및 조명, 소품들을 소개한다.
9월 서울의 꽃말은 아트. 프리즈 서울, 키아프 서울과 함께 오늘부터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다양한 아트 이벤트가 피어난다.
기존에 제공하던 콘텐츠를 엮은 책부터 브랜드 북, 매거진과 화보집까지, 브랜드들이 선보인 다채로운 책들을 소개한다.
대중성과 작품성 사이를 오가는 감각적인 포스터 디자인을 모았다.
사이드 프로젝트, 세컨드 브랜드, 영역의 확장, 새로운 도전. 무엇으로 불러도 좋다. 냉철한 분석보다 마음이 시켜서 하는 일들, 좋아서 하는 딴짓.
다시, 여름이다. 더위를 피해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계절을 맞이해 휴식과 근사한 디자인, 시원한 드링크가 있는 로컬 카페와 바를 찾았다.
계절과 마천루뿐만이 아니다. 도로 위 버스의 외관부터 청계천에 놓인 의자까지. 2024년 서울의 풍경을 바꾸는 디자인들.
엠블럼과 픽토그램부터 대표팀 단복과 도시 디자인까지, 7월 넷째주에는 개막을 앞둔 2024 파리 올림픽의 디자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