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 안정감을 주는 인테리어 가전LG 코드제로 A9S

공간에 여백을 만들어주는 구성과 미니멀한 디자인, 시간을 아껴주는 성능을 모두 갖춰 공간과 시간에 여유를 주는 LG 코드제로 A9S가 주목받는 이유다.

공간에 안정감을 주는 인테리어 가전LG 코드제로 A9S
따뜻한 카밍 베이지 색상에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LG 코드제로 A9S.

느긋하고 차분하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마음의 상태를 여유라고 한다. 여유를 갖고 싶다면 공간이나 시간이 넉넉하여 남음이 있어야 한다. 잘 만든 제품 디자인은 공간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시각적으로도 안정감을 주어 여유를 만들어준다. 최근 LG전자가 선보인 LG 코드제로 A9S가 그렇다.
글 신금보 사진 이창화 기자

지난해부터 자발적 또는 강제적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자연스럽게 집 꾸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제는 집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휴식, 문화, 레저, 외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친구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하고 게임을 하는 등 흔히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여기던 집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이 한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착하게 된 것이다. 놀이와 휴식, 일까지도 집에서 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편안하고 오랜 시간 머물러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따뜻한 인상을 주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가구뿐 아니라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 가전 디자인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기능성은 물론 고급스러운 형태와 색상의 생활 가전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최근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LG 코드제로 A9S는 디자인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으로 인테리어 디자이너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먼지 비움과 보관, 충전이 한 번에 가능한 ‘올인원타워’에 본체까지 거치할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주거 공간의 미관을 해치지 않기 때문이다. ‘집은 따뜻해야 한다’는 디자인 철학과 함께 편안한 인상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구창민은 공간의 여백을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하면서 “A9S는 제품이 놓일 공간까지 배려한 디자인”이라며 추천한다. LG 코드제로 A9S는 올인원타워에 청소기 본체를 거치할 수 있고, 내부에 청소기 흡입구와 액세서리까지 보관할 수 있어 제품이 차지하는 공간이 크지 않다. 이렇듯 공간을 배려한 디자인에 소비자를 만족시킬 기능까지 더했다. 3단계로 자동 물 공급이 가능한 물걸레 흡입구로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가 동시에 이루어져 더욱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올인원타워는 청소기를 거치한 뒤 원터치로 한 번에 먼지 통 열기와 닫기, 비움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먼지 접촉을 최소화한다. 올인원타워 안에서 추가 배터리도 충전할 수 있어 중단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공간에 여백을 만들어주는 구성과 미니멀한 디자인, 시간을 아껴주는 성능을 모두 갖춰 공간과 시간에 여유를 주는 LG 코드제로 A9S가 주목받는 이유다.

구창민
샐러드보울스튜디오 대표

‘집은 따뜻해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인테리어 디자인 철학이다. 디자인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인테리어는 화이트 베이스의 미니멀한 인테리어다. 강렬한 개성을 드러내야 하는 상업 공간은 컬러풀하면서도 파격적인 요소를 많이 사용하지만 자신을 무장해제하는 곳인 집은 편안한 디자인이어야 한다. 그렇다 보니 집 인테리어의 가장 큰 화두는 항상 ‘따뜻함’이다. 화이트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따뜻함이 감도는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섬세하게 소재와 색을 고른다.

올인원타워 내부에 흡입구와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어 공간이 절약된다.
인테리어 공사가 부담스럽다면 공사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전제품을 점검해보는 것이다. 집을 아무리 잘 정리했더라도 가전제품 디자인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잘 고른 가전제품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바닥부터 가구까지 많은 요소를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지만 가전제품 디자인은 쉽게 바꿀 수 없다. 결국 공간에 잘 맞는 가전제품을 선택해야 하는데, 가전제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본적인 성능이 충실하다면 그다음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심미적 기능이다. 공간에 조밀하게 잘 스며드는 디자인을 선호한다. LG 코드제로 A9S에는 이 제품이 놓일 공간에 대한 고민까지 녹아 있는 것 같다. 집 안 공간에 여백을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한결 정리되어 보이고 편안함이 느껴진다. 그런 부분에서 LG 코드제로 A9S는 올인원타워에 본체까지 거치할 수 있고, 청소에 필요한 액세서리까지 한 몸체에 수납할 수 있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공간마다 데드 스페이스가 있기 마련인데, 이러한 공간을 채워주는 오브제 역할도 한다. 또 올인원타워는 청소기 거치 후 원터치로 먼지 날림 없이 자동으로 먼지 통을 비워낸다. 올인원타워에서 추가 배터리 충전까지 해결돼 공간뿐 아니라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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