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개항로프로젝트 이창길 대표
-

로얄코펜하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재스퍼 닐슨
-

‘웹 빌더’에서 ‘브랜드 빌더’로 영역의 확장, 아임웹
-

부산을 찾는 이유가 된 브랜드, 모모스커피 이현기 대표
-

릴 나스 엑스가 선택한 유튜브 뮤직 아트 디렉터, 김민관
-

아이브도 반했다? 소녀사천왕을 그리는 박지은 작가
-

세라믹에 스민 물감의 잔흔, 이니세라믹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용킴의 김지용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오케스트라 연주자다.”
-

콜렉티브비 정연진 대표
-
-

공간으로 말하는 기획자, 최원석 프로젝트 렌트 대표
-

29CM가 처음 선보이는 PB 브랜드, ‘29edition’
-

취향을 넘어선 안목, 질 비달
-

윤현상재 최주연 공동 대표
-

늙지 않는 초보자의 마음으로, 장인성
-

여백에 글자를 수놓고 재조립하기, 서체 디자이너 양희재
-

CES가 주목한 퍼스널 아이웨어, 브리즘 박형진 대표
-

미니멀리즘의 대가, 덴마크 산업 디자이너 세실리에 만즈
-

간결한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명확한 인상을 만들다, 베이그B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