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자연에서 디자인 영감을 캐내는 영 앰배서더, 황다영
-
-

방법을 연구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오혜진
-

글자 디자인으로 모든 걸 말하다, 조현열
-
-

디자인스펙트럼, 김지홍 대표
-
-
-

조항수 스튜디오 오리진 대표
-

김세훈 원티드 공동창업자, 이복기 대표
-

김수민 로컬스티치 대표
-

이하나 멜릭서 대표 (MELIXIR)
-

2020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헌정자
-

김민양 그레이프랩 대표
-

기회는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카미유 왈랄라 (Camille Walala)
-

디지털 실험가 사이를 누비는 송예환
-

파라다이스시티 디자인북을 기획한 간삼건축 김미정
-

음식에 디자인의 미래가 있다, 마레이에 보헬장
-

의식 있는 소비를 위한 지속 가능함, 아르텍 매니징 디렉터 마린 괴블
-

더퍼스트펭귄 The First Penguin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