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칫솔의 새로운 패러다임, 다이슨 카메라젯

양치와 치간 세정을 통합한 AI 오랄케어 시스템

수십 년간 크게 달라지지 않았던 구강 관리 방식에 다이슨이 변화를 꾀했다. 자사 최초의 오랄케어 제품 ‘다이슨 카메라젯’으로 양치와 치간 세정을 단일 과정으로 통합했다.

전동 칫솔의 새로운 패러다임, 다이슨 카메라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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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와 치간 세정을 매일 따로 챙기는 일은 번거롭다. 치아 사이는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도 어려워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으로 이어지기 쉽지 않다. 치약을 짜고, 칫솔질을 하고, 물로 헹군 뒤 치실을 쓰는 반복적인 구강 관리 방식은 수십 년째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이슨은 이 오래된 일상의 불편에 주목해 양치와 치간 세정을 하나로 통합한 브랜드 최초의 오랄케어 제품 ‘다이슨 카메라젯(Dyson CameraJet™)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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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보이지 않는 치간을 기기가 스스로 찾아내는 구조다. 47만 장의 치아 이미지를 학습한 AI 머신러닝 기반 ‘Gap Optical Targeting™’ 카메라 시스템이 1mm² 크기의 매크로 렌즈로 초당 28장의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을 감지한다. 포착 후 0.1초 만에 해당 지점에 원뿔형 액체 제트를 분사해 치간을 세정한다. 여기에 초당 245회 진동하는 소닉 모터와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이중모 브러시 헤드를 적용해 칫솔질을 함께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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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에 내장된 고화질 카메라는 MyDyson™ 앱의 ‘라이브 뷰’와 연동해 구강 내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카메라는 라이브 뷰와 자동 제트 분사 시에만 활성화되며, 촬영된 이미지는 제품이나 클라우드에 저장되지 않는다. 다이슨 카메라젯은 세라믹 핑크와 세라믹 울트라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4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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