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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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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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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담아낸 산업적 맥락, SHC 본사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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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디자이너 김하늘 : 버려진 것들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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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김하늘의 A to Z: CGV ‘폐스크린 조명’부터 노량진어시장 ‘스티로폼 소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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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티에, 도쿄 에비스에 스며든 고전적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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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치는 벽, 2026 서펜타인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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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 산토스 창고에서 다시 태어난 네덜란드 포토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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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지은 찰나의 집, 소백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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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으로 확장된 음악이라는 경험, 성수율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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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근무자의 삶을 동화로 기록하다, 마이 히어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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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크리에이티브 ② 조병수 조병수건축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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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쓰임을 전하는 GBH, 백화점에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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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 건축 거장 알바루 시자가 포르투에 빚은 공원형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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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에서 시작하는 세계, 정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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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서 기회를 찾는 도시, 2026 방콕 디자인 위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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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주목한 2026 리빙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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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도시가 되는 방식, 알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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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천착한 디자이너, 유랩 김종유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