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비주얼 아티스트 연여인: 예술과 상업의 틈에서 나만의 균형점을 만들다
비주얼 아티스트 연여인은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포스터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HBO 드라마 <동조자>, 디즈니+ <나인 퍼즐>, 아리 애스터 감독의 <보 이즈 어프레이드> 등 영화와 드라마 작업은 물론, 케이팝 뮤직비디오와 국내외 브랜드 협업을 통해 예술과 상업을 넘나들고 있다. 오는 8월 30일, 그는 6년 만의 개인전도 앞두고 있다. 서로 다른 창작 환경 속에서 균형을 지켜온 비결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