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으로 쓰는 무대 위의 시, 에스 데블린
〈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을 여는 에스 데블린에게 그녀의 디자인 철학에 관해 물었다.
〈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을 여는 에스 데블린에게 그녀의 디자인 철학에 관해 물었다.
채병록은 한국의 전통적 소재를 동시대 시각 언어로 재구축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퐁피두센터 한화가 오는 6월 4일 개관한다. 건축은 프랑스의 거장 장미셸 빌모트가 맡았다. 63빌딩 기단부의 수평 유리 파사드는 새로운 예술 허브를 상징하며, 빛과 재료, 동선을 통해 도시와 예술, 사람의 경험을 조율하려는 그의 디자인 철학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아티스트이자 카이스트 석좌교수인 강이연이 TED 2026 오리지널 스테이지에 섰다.
마우로 포르치니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신신이 올해로 스튜디오 12년차를 맞았다. 스몰 스튜디오의 계보를 잇는 그래픽 디자인 듀오다.
글로벌 건축사 사무소 OMA는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이들이 반세기 넘게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한국인 디자이너 최초로 IDEO에 입사해 화제가 되었던 산업 디자이너 성정기. 그는 디자이너의 성장을 위해 ‘삶’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SDF)의 아트 디렉터를 맡은 레벨나인은 독자적인 방식으로 아카이브의 가치를 전하는 창작 집단이다.
임태희디자인스튜디오는 여운이 남는, 시간이 흐르면서 더 깊어지는 공간을 추구한다.
15년 차 그래픽 디자인 듀오. 이들은 대학교 동문이자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 부부이기도 하다.
BKID 송봉규 대표는 디자이너로서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 유이화 대표에게 세대를 잇는 창작열에 대해 들어보았다.
* 유로지비. 러시아어로 ‘바보 성자’라는 뜻. 겉으로 어리석은 듯 보이지만 보통 사람이 알지 못하는 혜안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어리석다 싶을 정도로 묵묵히 자기 서사를 지킨 신우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수식어 아닐까?
2022년 삼성전자가 메르세데스-벤츠 출신의 디자이너 이일환(허버트 리)을 영입하며 세간의 화제가 됐다. 그리고 그의 결과물이 이제 하나 둘 세상에 나오기 시작했다.
CFC 전채리 대표는 현재 리브랜딩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2025년을 맞이하며 건축가 유현준과 미래의 공간, 도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명 디자이너 정미의 ‘빛나는 24년’을 조망한다.
협업, 연대 그리고 유연성. 브렌든이 표방하는 키워드다. 그리고 이것은 동시대 크리에이티브 신의 표상이기도 하다.
한샘은 국내 리빙 산업의 계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다. 디자이너 출신으로 임원의 자리까지 오른 한샘 김윤희 리하우스 사업본부장에게 국내 리빙 시장의 현주소를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