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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그레이코드, 지인의 A to Z: 독일 ZKM 수상부터 페라리 12Cilindri 협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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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의 규칙으로 다시 쓰는, 소피 타우버-아르프의 추상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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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치를 묶는 매듭, 2026 우수문화상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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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와 일상이 만나는 곳, 갤러리 모순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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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네 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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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에 담긴 ‘윤슬’ 단 하나의 12칠린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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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DELVAUX)가 만들어가는 구조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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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세계관 설계자, 류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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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에너지를 시각화한 마샬의 특별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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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일본 장인 정신의 대화,〈비욘드 아워 호라이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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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서 현대로, 설화수가 헤리티지를 해석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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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속 디자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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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번역한 개화의 에너지, 2026 젠틀몬스터 부케(Bouquet)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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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섬유 아티스트 고소미: 흔적이 담긴 실로 엮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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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고소미의 A to Z: 나비의 탄생을 담은 조명부터 변화하는 자아를 표현한 설치 작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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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락한 항구에서 다시 움직이는 도시, 부안 줄포 도시재생 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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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겹쳐 만든 오브제, 희녹×고소미 협업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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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투어를 위한 중동 여행지,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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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로 풀어낸 산업 재료, ‘de-goos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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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기억을 압축한 알루미늄 큐브, 청계유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