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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만난 두 거장, 안드레아 브란치 X 이토 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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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와 박종진 작가가 쌓아 올린 ‘시간의 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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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디자인 위크가 익숙한 디자인과 도시를 다루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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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커뮤니티센터 네 곳이 ‘포용’을 디자인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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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자인] 우리가 몰랐던 F&B 브랜드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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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가 도전한 스마트 링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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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묻는 지구의 안부, 〈디 오버뷰 이펙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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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젊은건축가상을 받은 건축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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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뜻을 담아 일상 곁에 둘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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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 ‘2026 마곡리빙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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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호와 래코드가 옷으로 옮긴 공간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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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비치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 낫 어 호텔 아오시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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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불사조를 넘어 푸른 불꽃으로, 핫식스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② 토마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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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불사조를 넘어 푸른 불꽃으로, 핫식스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① 롯데칠성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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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에서 공간으로 이어진 감각의 리추얼, 시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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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자수치마부터 지용킴까지, 치마에서 찾은 한국 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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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통해 확장되는 디자인 언어, 핀토 앤드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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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후쿠오카에서 봐야 할 새로운 건축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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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자인] 2026년 새롭게 등장한 도시의 랜드마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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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디자인이 삶의 언어로 ‘다시’ 쓰일 때